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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日, 작년 11월 경상흑자 15조원 기록…65개월 연속 흑자

2020.01.14조회수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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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상수지, 무역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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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작년 11월 경상흑자 15조원 기록…65개월 연속 흑자

일본 경상수지가 지난해 11월 기준 65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14일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2019년 11월 국제 수지상황(속보)에 따르면 해외와의 종합적인 거래 상황을 나타내는 경상수지는 1조 4368억 엔(약15조 555억 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65개월 연속 흑자 행진이다. 2018년 11월 대비 75%, 6457억 엔이나 증가했다.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수지는 25억엔 적자였다. 수출액은 10.2% 감소했으며 수입은 16.6% 감소했다. 유가 하락 등을 배경으로 중동에서 원유 등 수입이 줄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분석했다. 수입액의 감소로 무역적자 폭이 대폭 감소했다.

해외 기업으로부터 받는 배당금과 투자수익을 나타내는 제1차 소득수지는 1조 4575억 엔 흑자였다. 흑자폭은 0.1%로 확대됐다. 해외 모회사로 보내는 배당금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서비스 수지는 지난해 11월 대비 약 4배인 1630억 엔 흑자였다. 연구개발비 등 비용의 적자폭이 감소한 영향이 크다.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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